
30분 녹음을 6초에, 휴대폰 안에서 도는 AI
Desert Ant Labs가 작은 AI 모델 18개를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정에서 30분 녹음을 아이폰으로 6초에 받아썼고, 가장 작은 언어 판별 모델은 2M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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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AI 소식 중 오늘 꼭 알아야 할 것만 골라, 발표 원문과 논문까지 에디터가 직접 확인해 정리합니다.
매일 큐레이션 · 1차 출처 확인 · 핵심만 추린 브리프

Desert Ant Labs가 작은 AI 모델 18개를 공개했습니다. 회사 측정에서 30분 녹음을 아이폰으로 6초에 받아썼고, 가장 작은 언어 판별 모델은 2MB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특수문자도 없는데 AI가 쓴 흔적이 남습니다. 클로드의 워터마크는 단어를 고르는 과정에 들어가, 그대로 복사하거나 다시 타이핑해도 유지됩니다.

딥시크 V4.1-Flash는 토큰당 KV 캐시를 이전 Flash의 약 4분의 1로 줄였습니다. 출력 100만 토큰은 오프피크 0.6달러. 이런 효율화가 다른 회사의 가격까지 바꿨을까요?

애플이 첫 폴더블 iPhone Duo 를 공개했습니다. 펼치면 7.6인치로 iPhone 18 Pro 보다 80퍼센트 크고, 접으면 여권만 합니다. 국내 329만 원부터, 10월 23일 출시입니다.

폴더블 iPhone Duo, iPhone 18 Pro, Apple Watch Series 12 와 Ultra 4, AirPods 5, 그리고 새 Siri 까지. 애플 9월 이벤트에서 나온 것을 가격과 출시일로 정리했습니다.

UCLA의 테런스 타오가 9월 8일 네 편짜리 글로 AI의 문제 채굴을 경고했습니다. 소수 간격 사례와 자동 채굴 시스템 수치, 그리고 반론까지 정리했습니다.

ffmpeg-skill 은 코딩 에이전트에게 영상 편집 도구 39개를 쥐여 주는 스킬입니다. 코드로 영상을 만드는 Remotion, 가진 소재를 조립하는 Hyperframe 까지 세 갈래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LibreOffice 26.8은 발표문 제목에 '인공지능 없음'을 넣었습니다. 첫 주 1,031,162회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재단은 AI 탑재 조건 여섯 가지를 공개했습니다.

네이버가 9월 4일 이해진 의장과 브룩필드 브루스 플랫 회장의 회동을 공개하며, 네이버·엔비디아 1GW급 AI 팩토리 1단계(200MW)에 브룩필드가 최대 90억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Cerebras 연구진이 ICML 2026 논문 확장판에서 2,400회 넘는 훈련 실험으로 레이어 드롭아웃의 최적 배치·스케줄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손실에 FLOPs 25% 절감, 추론 최대 1.5배의 조건을 봅니다.

삼성전자가 주도한 시리즈 D로 미스트랄의 기업가치가 210억 유로를 넘었습니다. 돈이 어디로 가는지, 1년 전 라운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영국 DSIT가 9월 7일 공개한 그리니치대 체계적 문헌 연구입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AI의 보안 증거 격차, 플랫폼 분석 수치, 정부 권고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코딩 에이전트에게 TDD·퍼징·형식 검증을 시켜 Zstd를 구현시킨 실험입니다. 조건마다 160회씩 돌린 결과와,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정리했습니다.

독일 연구진이 LLM 22종을 분자 물성 회귀 벤치마크 12개에서 자릿수 단위로 검사해, 5개 데이터셋에서 모델 절반 이상이 공개된 값을 그대로 꺼내 쓴다는 것을 보였습니다. 방법과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GPT-6 Astra 로 한 시간 만에 만들었다는 슈팅 게임이 이번 주 화제였습니다. 접속해 보고 크레딧까지 확인했습니다.

프런티어 모델 7종에 각각 300달러와 맥미니를 주고 72시간 동안 돈을 벌게 한 실험입니다. 매출은 0이었고 낯선 사람에게 청구서가 날아갔습니다.
AI피셜은 화려한 데모와 무서운 전망 사이에서 한 가지만 묻습니다. “원문에는 뭐라고 쓰여 있는가.” 모든 글은 1차 출처를 직접 읽고 쓰며, 공식 발표·보도·추정을 배지로 구분합니다.
원문부터 읽습니다
발표문·논문·모델 카드를 직접 확인하고, 글마다 출처 목록을 답니다.
출처가 분명한 것만
공식 발표·보도·추정을 배지로 갈라 표시하고, 출처를 찾지 못한 이야기는 싣지 않습니다.
바쁜 날에도 읽히게
요약과 핵심 사실 표를 먼저 두어, 바쁜 날엔 핵심만 여유 있는 날엔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