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가요
네이버는 9월 4일 보도자료에서 브루스 플랫 브룩필드 코퍼레이션 회장과 박준우 브룩필드코리아 대표가 3일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이해진 의장, 최수연 CEO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후속 논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핵심 문장은 하나입니다. 브룩필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 중 1단계(200MW)에 최대 90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는 것이고, 이번 1단계 파이낸싱을 시작으로 향후 단계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공식
최대 90억 달러
브룩필드의 1단계(200MW) 투입 규모
네이버 보도자료 (2026-09-04). 브룩필드는 운용자산 1조 달러 이상의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로 소개됐습니다.
이해진 의장은 "인프라 투자 분야에서 축적된 브룩필드의 역량과 네이버의 AI 기술력을 공고하게 결합하여 양사가 글로벌 AI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플랫 회장은 "단순히 자본 투자자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장비 및 인프라의 효율적 조달과 고객 유치 등 사업 전반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답했습니다. 공식

어디까지 와 있나요
6월 4일
NVIDIA 블로그: 각 세종 55MW, 나아가 GW급 (젠슨 황·이해진 회동)
7월 23일
NVIDIA 블로그: 네이버·브룩필드·NVIDIA가 1단계 200MW, GPU 약 10만 개(Vera Rubin)로 확대
9월 3~4일
네이버 보도자료: 1단계에 브룩필드 최대 90억 달러, 이후 단계도 참여
다음
1GW급까지의 단계별 규모·일정 (공식 확인 안 됨)
규모의 출처는 NVIDIA 쪽입니다. 6월 4일 NVIDIA 블로그는 네이버가 DSX 기반 풀스택 AI 팩토리를 짓고 있으며 각 세종 AI 데이터센터를 55MW로, 나아가 기가와트급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썼습니다. 공식 7월 23일 블로그는 "네이버, 브룩필드, NVIDIA가 각 세종의 DSX AI 팩토리를 200MW, 약 10만 개 GPU로 확장하며 NVIDIA Vera Rubin 플랫폼 위에 짓는다"고 밝혔고, 이는 6월 발표의 세 배가 넘는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공식 같은 글에서 네이버는 NVIDIA Nemotron 연합에 참여한 첫 한국 기업으로, 하반기에 NemoClaw 블루프린트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국내에 내놓을 계획이라고도 적혀 있습니다. 공식
| 시점 | 출처 | 내용 |
|---|---|---|
| 2026-06-04 | NVIDIA 블로그 | 각 세종 55MW → GW급 확장 계획 |
| 2026-07-23 | NVIDIA 블로그 | 1단계 200MW, GPU 약 10만 개, 브룩필드 합류 |
| 2026-09-04 | 네이버 보도자료 | 1단계 최대 90억 달러, 이후 단계 파트너십 지속 |
무엇을 보면 되나요
- 금액의 의미: 90억 달러를 200MW로 나누면 MW당 4,500만 달러 안팎입니다. 다만 이 돈이 건물·전력·GPU 중 어디까지를 덮는지는 보도자료에 없습니다. 추정
- 확인 안 된 것: 1GW 전체의 일정과 장소, 2단계 이후의 투자 구조, 네이버·엔비디아의 자체 부담분입니다. 보도자료는 '1GW급'과 '1단계 200MW'만 적었습니다. 공식
- 지켜볼 것: 하반기 예고된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 그리고 200MW 중 첫 가동 시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