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을 벌려 하면 통증이 준다, 날록손이 지운 효과
함부르크대 연구진이 49명을 대상으로 보상을 좇는 동안의 통증을 쟀더니 평정이 낮아졌고,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막자 그 감소폭이 절반 아래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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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대 연구진이 49명을 대상으로 보상을 좇는 동안의 통증을 쟀더니 평정이 낮아졌고,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막자 그 감소폭이 절반 아래로 줄었습니다.

오클라호마대 연구진이 arXiv에 올린 분석에서 코카인 사용장애 38명은 대조군 38명보다 대규모 뇌 네트워크의 통합·동원은 높고 유연성은 낮았으며, 구조 정보를 더한 연결성이 주간 사용량까지 구분했습니다.

깨어 있는 반려견 20마리의 fMRI 실험입니다. 기쁨은 오른쪽 측두엽·꼬리핵에서 뚜렷했고, 전뇌 패턴 분석은 분노와 공포, 슬픔과 공포를 구분했지만 분노와 슬픔은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프린스턴·워싱턴대 연구진이 생쥐 복측피개영역 도파민 뉴런에서 조기 스트레스가 효소 SETD7과 H3K4me1 표지를 늘려 크로마틴을 열어 두고, 그 결과 성체기 스트레스에 과민해짐을 밝혔습니다.

들숨 2 대 날숨 8 비율로 천천히 숨 쉬게 하자 심박이 느려지고 위험한 선택이 늘었습니다. 독일 DIfE·샤리테 연구진이 Neuron에 낸 논문의 방법과 한계를 정리합니다.

자연 주기 여성 116명의 fMRI에서 프로게스테론이 높을수록 전두극·선조체의 감정 조절 표상이 흐려지고 기분이 나빴다는 Psychological Medicine 논문을 정리합니다.

나고야대 연구진이 오렉신-Cre 쥐로 오렉신 뉴런 활동이 보상 기대 때 오르고 획득 뒤 내려가며 필요한 노력이 클수록 강해짐을 PNAS에 보고했습니다. 억제하면 동기가 꺾이지만 과활성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기증된 해마 조직의 핵 약 50만 개를 분석해, 약을 먹지 않은 주요우울장애 환자에서 성체 신경생성이 멈춰 있다는 증거를 Nature Medicine에 보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