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연구인가요
LatAm-FINGERS는 아르헨티나 플레니 신경연구소의 루시아 크리벨리가 이끈 단일맹검 다기관 무작위 대조시험으로, Lancet 408권 10553호에 2026년 7월 13일 온라인 공개됐습니다. 아르헨티나·볼리비아·브라질·칠레·콜롬비아·코스타리카·도미니카공화국·에콰도르·멕시코·페루·우루과이 11개국 12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논문 심혈관 위험 요인이 있고 치매 위험 점수가 6 이상이며 인지 성적이 최적 이하인 60~77세를 1대 1로 나눴습니다. 체계적 생활습관 중재(SLI) 539명, 유연한 생활습관 중재(FLI) 526명, 합계 1,065명이며 평균 67.5세, 여성이 75%였습니다. 논문

SLI 집단은 감독 운동, 변형 MIND 식단 상담, 컴퓨터 인지훈련, 심혈관 위험 관리에 코치가 이어서 붙었고 그룹 모임 38회에 참여했습니다. FLI 집단은 정기 건강 교육과 폭넓은 생활 권고를 받았고 2년 동안 그룹 모임 4회에 참여했습니다. 공식 운동에는 살사와 탱고, 식단에는 아보카도·퀴노아·아사이 같은 현지 식재료가 들어갔습니다. 공식
무엇을 찾았나요
전반 인지 복합 점수는 두 집단 모두 올랐습니다. 연간 변화는 SLI 0.31 SD(95% CI 0.280.34), FLI 0.20 SD(0.170.23)로, 집단 간 차이는 연 0.11 SD(0.06~0.15, p<0.0001)였습니다. 논문 알츠하이머협회는 이를 "전반 인지에서 55% 더 큰 개선"이라고 설명했고, 기억·집행기능·처리속도에서도 SLI 집단의 개선이 유의하게 컸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 항목 | 연간 변화(SD) |
|---|---|
| 체계적 중재(SLI) | 0.31SD |
| 유연한 중재(FLI) | 0.20SD |
출처: Crivelli et al., Lancet 408(10553) (2026) 초록
실행 가능성 지표도 함께 보고됐습니다. 2년 추적 완료율은 82.3%, 모집 효과(Reach)는 62.0%, SLI 집단의 평균 순응도는 71.6%였습니다. 탈락률은 FLI 20.2%, SLI 15.2%로 FLI 쪽이 높았습니다(p=0.042). 논문 이상 반응은 478건(SLI 412건, FLI 66건)이었고, 가장 흔한 것은 근골격계 증상(SLI 113건, FLI 13건)과 상기도 감염(SLI 50건, FLI 1건)이었습니다. 중대 이상 반응은 SLI 50명(9%), FLI 24명(5%)이었으며 사망 8명을 포함해 중재와 관련된 것은 없었습니다. 논문
| 항목 | 체계적 중재(SLI) | 유연한 중재(FLI) |
|---|---|---|
| 배정 인원 | 539명 | 526명 |
| 그룹 모임 | 38회 | 4회 |
| 전반 인지 연간 변화 | 0.31 SD | 0.20 SD |
| 탈락률 | 15.2% | 20.2% |
| 이상 반응 | 412건 | 66건 |
왜 중요한가요
핀란드 FINGER, 미국 U.S. POINTER에 이어 중남미에서도 다영역 생활습관 중재가 실행 가능하고 인지 개선 폭이 더 크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자들은 치매 연구에서 대표성이 낮았던 인구 집단으로 근거를 넓혔다고 밝혔고, 연구비는 알츠하이머협회가 댔습니다. 논문 U.S. POINTER 책임자인 로라 베이커 교수는 "완전히 다른 지역에서 두 번째로 강한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