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ARCHIVE

모든 글

45편을 모았습니다. 검색하거나 카테고리로 좁혀 보세요.

10편을 찾았습니다.

2026년 09월 · 10

오해 바로잡기· 2

ADHD는 결핍만이 아니다? '창의성 이점' 논문이 실제로 말한 것

9월 2일 보도된 iScience 논문은 주의 조절과 창의적 사고가 신경망을 공유하며 ADHD의 '탈초점 주의'가 창의성에 닿을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다만 새 실험이 아니라 연구 의제를 제안한 관점 논문입니다.

  • #오해 바로잡기
  • #ADHD
  • #창의성
오해 바로잡기· 2

뇌 안에 '결정하는 부서'는 없다? 샌드위치 모델 비판

인디애나대 Tom James 교수가 지각-결정-행동의 선형 '샌드위치 모델'에 대응하는 신경 과정이 없다며, 행동은 감각·감각운동·운동 과정의 순환적 상호작용에서 나온다는 관점 논문을 Journal of Cognitive Neuroscience 에 냈습니다.

  • #오해 바로잡기
  • #의사결정
  • #감각운동
오해 바로잡기· 2

젊은 뇌가 외상에서 더 잘 회복한다? 120일 추적은 달랐습니다

텍사스 A&M 연구진이 어린 생쥐와 늙은 생쥐에게 외상성 뇌손상을 주고 120일 동안 24시간 뇌파를 기록했습니다. 젊은 뇌는 발작이 늦게 시작됐지만 만성기 발작 부담이 더 컸고, 뉴런 손실은 두 집단이 비슷했습니다.

  • #외상성 뇌손상
  • #뇌전증
  • #노화
오해 바로잡기· 2

'뇌 영양제' 티로신이 수명을 줄인다? 연구가 실제로 본 것

인기 뇌 보충제가 남성 수명을 줄인다는 보도의 근거는 영국 바이오뱅크 27만 명의 혈중 티로신 농도와 유전적 소인을 본 연구입니다. 보충제 복용은 측정하지 않았고, 남성에서 −0.91년이라는 추정에는 넓은 신뢰구간이 붙어 있습니다.

  • #오해 바로잡기
  • #티로신
  • #보충제
오해 바로잡기· 2

'파충류 뇌' 위에 이성이 쌓였다? 182종이 반박합니다

포유류 182종의 뇌 부피를 비교한 Science Advances 논문은 뇌가 층층이 쌓여 진화했다는 삼중뇌 이론 대신, 공간형 배선과 분산형 배선이 자원을 두고 경쟁한다고 설명합니다.

  • #뇌 진화
  • #삼중뇌
  • #신피질
오해 바로잡기· 2

'학습 스타일' 신화, 교사 96%·학생 99%가 믿는다

2026년 8월 에콰도르 예술대학 조사에서 교사 96%, 학생 99%가 학습 스타일에 맞춰 가르치면 더 잘 배운다는 신경 신화를 믿었습니다. 2012년 영국·네덜란드 조사 이후 무엇이 안 변했는지 짚습니다.

  • #오해 바로잡기
  • #신경 신화
  • #학습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