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인식 회로'는 인간이 새로 만든 것? 부품은 원숭이와 같았습니다
중국과학원 생물물리연구소 연구진이 JNeurosci에 발표한 비교 연결체 연구에서 자기 처리 네트워크의 국소 미세구조와 유전자 발현은 사람과 마카크가 비슷했고, 달라진 것은 대규모 연결과 허브 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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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학원 생물물리연구소 연구진이 JNeurosci에 발표한 비교 연결체 연구에서 자기 처리 네트워크의 국소 미세구조와 유전자 발현은 사람과 마카크가 비슷했고, 달라진 것은 대규모 연결과 허브 위치였습니다.

9월 2일 보도된 iScience 논문은 주의 조절과 창의적 사고가 신경망을 공유하며 ADHD의 '탈초점 주의'가 창의성에 닿을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다만 새 실험이 아니라 연구 의제를 제안한 관점 논문입니다.

인디애나대 Tom James 교수가 지각-결정-행동의 선형 '샌드위치 모델'에 대응하는 신경 과정이 없다며, 행동은 감각·감각운동·운동 과정의 순환적 상호작용에서 나온다는 관점 논문을 Journal of Cognitive Neuroscience 에 냈습니다.

텍사스 A&M 연구진이 어린 생쥐와 늙은 생쥐에게 외상성 뇌손상을 주고 120일 동안 24시간 뇌파를 기록했습니다. 젊은 뇌는 발작이 늦게 시작됐지만 만성기 발작 부담이 더 컸고, 뉴런 손실은 두 집단이 비슷했습니다.

인기 뇌 보충제가 남성 수명을 줄인다는 보도의 근거는 영국 바이오뱅크 27만 명의 혈중 티로신 농도와 유전적 소인을 본 연구입니다. 보충제 복용은 측정하지 않았고, 남성에서 −0.91년이라는 추정에는 넓은 신뢰구간이 붙어 있습니다.

UC Davis·카이저 퍼머넌트의 LifeAfter90 코호트에서 90세 이상 805명을 평균 2년 추적하자 17%가 치매를 진단받았고, 여성·흑인·APOE 유전형에 따른 위험 차이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포유류 182종의 뇌 부피를 비교한 Science Advances 논문은 뇌가 층층이 쌓여 진화했다는 삼중뇌 이론 대신, 공간형 배선과 분산형 배선이 자원을 두고 경쟁한다고 설명합니다.

건강한 성인 1,051명의 MRI 4,570장과 아밀로이드 PET 1,684장을 이은 Nature Neuroscience 논문은, 나중에 아밀로이드 양성이 될 사람의 피질이 전환 7년 전부터 달랐다고 보고합니다.

MIT·보스턴대 연구진이 정밀 fMRI로 41~80세 64명과 17~39세 483명을 비교해, 실행기능 네트워크는 약해져도 언어 네트워크의 위치·좌반구 편재·선택성·연결성은 그대로임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8월 에콰도르 예술대학 조사에서 교사 96%, 학생 99%가 학습 스타일에 맞춰 가르치면 더 잘 배운다는 신경 신화를 믿었습니다. 2012년 영국·네덜란드 조사 이후 무엇이 안 변했는지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