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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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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바로잡기· 2

ADHD는 결핍만이 아니다? '창의성 이점' 논문이 실제로 말한 것

9월 2일 보도된 iScience 논문은 주의 조절과 창의적 사고가 신경망을 공유하며 ADHD의 '탈초점 주의'가 창의성에 닿을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다만 새 실험이 아니라 연구 의제를 제안한 관점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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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바로잡기· 2

뇌 안에 '결정하는 부서'는 없다? 샌드위치 모델 비판

인디애나대 Tom James 교수가 지각-결정-행동의 선형 '샌드위치 모델'에 대응하는 신경 과정이 없다며, 행동은 감각·감각운동·운동 과정의 순환적 상호작용에서 나온다는 관점 논문을 Journal of Cognitive Neuroscience 에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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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바로잡기· 2

'뇌 영양제' 티로신이 수명을 줄인다? 연구가 실제로 본 것

인기 뇌 보충제가 남성 수명을 줄인다는 보도의 근거는 영국 바이오뱅크 27만 명의 혈중 티로신 농도와 유전적 소인을 본 연구입니다. 보충제 복용은 측정하지 않았고, 남성에서 −0.91년이라는 추정에는 넓은 신뢰구간이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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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바로잡기· 2

'학습 스타일' 신화, 교사 96%·학생 99%가 믿는다

2026년 8월 에콰도르 예술대학 조사에서 교사 96%, 학생 99%가 학습 스타일에 맞춰 가르치면 더 잘 배운다는 신경 신화를 믿었습니다. 2012년 영국·네덜란드 조사 이후 무엇이 안 변했는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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