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학습· 3분
구조화된 생활습관 코칭, 2년간 인지 상승 폭 55% 더 컸다 — 1,065명 RCT
중남미 11개국 1,065명을 2년간 추적한 LatAm-FINGERS 무작위 시험입니다. 운동·식단·인지훈련을 코치가 붙어 관리한 집단은 전반 인지 점수가 연 0.31 SD, 일반 건강 조언 집단은 연 0.20 SD 올랐습니다.
- #인지 저하 예방
- #생활습관
- #무작위 대조시험
2편

중남미 11개국 1,065명을 2년간 추적한 LatAm-FINGERS 무작위 시험입니다. 운동·식단·인지훈련을 코치가 붙어 관리한 집단은 전반 인지 점수가 연 0.31 SD, 일반 건강 조언 집단은 연 0.20 SD 올랐습니다.

UC Davis·카이저 퍼머넌트의 LifeAfter90 코호트에서 90세 이상 805명을 평균 2년 추적하자 17%가 치매를 진단받았고, 여성·흑인·APOE 유전형에 따른 위험 차이가 그대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