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학습· 3분
생활습관 코칭이 인지 개선 폭을 55% 키웠다, 11개국 1,065명 시험
Lancet에 실린 LatAm-FINGERS 시험에서 구조화된 2년 생활습관 중재군은 연간 0.31 SD, 유연한 건강 조언군은 0.20 SD씩 인지 점수가 올랐습니다. 무엇이 달랐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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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et에 실린 LatAm-FINGERS 시험에서 구조화된 2년 생활습관 중재군은 연간 0.31 SD, 유연한 건강 조언군은 0.20 SD씩 인지 점수가 올랐습니다. 무엇이 달랐는지 정리합니다.

에모리대 연구진이 내측 전전두피질(mPFC)을 화학유전학으로 억제하자 생쥐가 오래된 '이기면 머문다' 습관을 버리고 소리 단서 전략을 대조군의 4~8일 대신 2~3일 만에 익혔다고 Science Advances 에 보고했습니다.

UCL 세인즈버리 웰컴 센터가 생쥐의 5단계 순서 과제로, 수면 중 배측 선조체에서 절차 기억이 재생되고 해마를 완전히 제거해도 재생과 학습이 그대로임을 보였습니다.

베일러의대 연구진이 별세포의 전사인자 NFIX를 없애자 시상그물핵 별세포만 모양이 단순해지고 수면 뇌파와 기억이 함께 무너졌습니다. Neuron 논문의 기전과 한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