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깊은 잠 속 뉴런 '침묵'이 스트레스 회복력을 예측했다
미국 신경과학회가 9월 7일 공개한 JNeurosci 논문은 생쥐 프리림빅 피질의 NREM 수면 중 OFF-기간과 서파의 결합이 강할수록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회복력이 있었다고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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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경과학회가 9월 7일 공개한 JNeurosci 논문은 생쥐 프리림빅 피질의 NREM 수면 중 OFF-기간과 서파의 결합이 강할수록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회복력이 있었다고 보고합니다.

리에주대 연구진이 젊은 성인 453명과 50~69세 87명의 수면 뇌파를 분석했습니다. 중년에서 근긴장 상승이 없는 각성은 알츠하이머 다유전자 위험이 높고 기억 변화가 컸으며, 젊은 층에서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IBM 리서치가 임상 수면다원검사 1만 건 이상으로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이 AHI 로는 보이지 않던 다섯 위험 집단을 찾아냈다고 Nature Communications 에 보고했습니다.

막스플랑크 튀빙겐 연구진이 쥐 7마리에서 청반 뉴런과 해마 리플을 동시에 기록해, 각성이 높을수록 리플이 줄고 리플 직전 청반 발화가 먼저 꺼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바젤대 연구진이 생쥐 뇌 전체를 스캔해 오래 깨어 있을수록 켜지는 뉴런 집단을 찾았습니다. 이 세포를 켜면 잠이 2~3배 늘고, 만성적으로 끄면 NREM 수면이 70% 가까이 줄었습니다.

63~92세 202명이 12주 동안 집에서 램프를 켜게 한 ENLIGHTENme 연구에서, 오전 10시 이전 사용이 낮 활동량과 리듬 안정성과 함께 갔다는 결과를 정리합니다.

로잔대 연구진이 성인 25명의 고밀도 EEG로 REM 수면에서 소리 반응은 줄고 심장 박동 반응은 각성 때보다 커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감각 처리가 밖에서 안으로 재배분된다는 뜻입니다.

UT 오스틴 연구진이 초음파 배열과 뇌파 전극을 합친 패치 NEUSLeeP로 시상하핵을 자극해 28명에서 REM 잠복기를 24%(43분) 줄이고 REM 비율을 4.6%p(15.9분)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