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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온라인쇼핑 25조 954억 원, 소매판매의 30.3%

국가데이터처가 9월 1일 발표한 2026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을 정리합니다. 역대 2위 거래액을 만든 상품군, 모바일 비중 변화, 소매판매 중 온라인 비중을 확인합니다.

비즈피셜 편집부· 3분 읽기원문 보기 ↗
노트북 앞에서 신용카드를 들고 온라인 결제를 진행하는 소비자
사진: Shixart1985 · CC BY 2.0

핵심 답변

2026년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5조 954억 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7.3% 늘었고, 2017년 시계열 개편 이후 두 번째로 큰 월간 기록입니다. 통신기기(37.5%)와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31.1%)이 증가를 이끌었고, 의복은 6.1% 줄었습니다.

TL;DR세 줄 요약

  •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5조 954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3%, 전월 대비 1.8% 늘었습니다. 월간 기준 역대 2위이며 1위는 2026년 3월 25조 5,434억 원입니다.
  • 모바일쇼핑은 19조 5,716억 원으로 6.4% 늘었지만 비중은 78.0%로 1년 전보다 0.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 통신기기 37.5%,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 31.1%, 화장품 14.0%가 크게 늘었고 의복은 6.1%, 스포츠·레저용품은 6.0% 줄었습니다.
  • 거래액 비중은 음식서비스 15.5%, 음·식료품 13.9%, 여행 및 교통서비스 12.6% 순이고,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 비중은 30.3%로 보도됐습니다.

핵심 사실

발표일
2026-09-01국가데이터처 보도자료
거래액
25조 954억 원전년 동월 +7.3%, 전월 +1.8%
역대 순위
2위1위 2026년 3월 25조 5,434억 원 (보도)
모바일쇼핑
19조 5,716억 원+6.4%, 비중 78.0% (-0.6%p)
종합몰 / 전문몰
13조 5,428억 원 / 11조 5,527억 원+6.8% / +7.9%
소매판매 중 온라인 비중
30.3%KBS 보도, 역대 최대

무슨 일인가요

국가데이터처는 2026년 9월 1일 '2026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을 발표했습니다.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5조 954억 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7.3%, 전월보다 1.8% 늘었습니다. 공식 파이낸셜뉴스는 2017년 시계열 개편 이후 월간 기준 두 번째로 큰 수치이며, 1위는 2026년 3월의 25조 5,434억 원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 KBS는 7월 기준으로는 가장 큰 거래액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

상점과 간판이 늘어선 서울 명동 쇼핑 거리를 걷는 사람들
서울 명동의 쇼핑 거리. 7월 소매판매액의 30.3%는 이런 매장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일어났습니다.· 사진: by thelearnr · CC BY 2.0

25조 954억 원

2026년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전년 동월 대비 +7.3%, 전월 대비 +1.8% (국가데이터처)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9조 5,716억 원으로 6.4% 늘었습니다. 다만 전체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8.0%로 1년 전 78.6%보다 0.6%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공식 운영 형태별로는 종합몰이 13조 5,428억 원(6.8% 증가), 전문몰이 11조 5,527억 원(7.9% 증가)으로 전문몰 성장이 조금 더 빨랐습니다. 공식

무엇이 늘고 무엇이 줄었나요

상품군별 거래액 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
-6.1%7.9%22.0%36.0%50.0%통신기기자동차·용품화장품컴퓨터·주변기기농축수산물음식서비스음·식료품스포츠·레저의복37.5%31.1%14.0%12.9%12.6%8.9%8.1%-6.0%-6.1%
상품군별 거래액 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
항목증감률
통신기기37.5%
자동차·용품31.1%
화장품14.0%
컴퓨터·주변기기12.9%
농축수산물12.6%
음식서비스8.9%
음·식료품8.1%
스포츠·레저-6.0%
의복-6.1%

출처: 국가데이터처 2026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 KBS·파이낸셜뉴스 보도

증가율이 가장 높은 품목은 통신기기(37.5%)와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31.1%)이었고, 화장품 14.0%, 컴퓨터 및 주변기기 12.9%, 농축수산물 12.6%가 뒤를 이었습니다. 보도 파이낸셜뉴스가 전한 국가데이터처 설명에 따르면 자동차는 수입 전기차 구매가 계속 늘었고 이번 달에는 중고차 플랫폼에서도 개선이 나타났습니다. 보도 반대로 의복은 6.1%, 스포츠 및 레저용품은 6.0% 줄었습니다. 공식

거래액 규모로 보면 음식서비스가 3조 8,945억 원(비중 15.5%), 음·식료품이 3조 5,008억 원(13.9%), 여행 및 교통서비스가 3조 1,695억 원(12.6%)으로 상위 세 품목이 전체의 42%를 차지합니다. 보도 음식서비스는 전년 동월 대비 8.9%, 음·식료품은 8.1% 늘었고, 여행 및 교통서비스는 전월 대비 14.5% 늘어 여름 휴가철 효과가 보입니다. 공식

소매판매의 30%를 넘겼습니다

지표2026년 7월비고
온라인쇼핑 거래액25조 954억 원전년 동월 +7.3%
모바일쇼핑 거래액19조 5,716억 원전년 동월 +6.4%, 비중 78.0%
종합몰13조 5,428억 원+6.8%
전문몰11조 5,527억 원+7.9%
소매판매액 중 온라인 비중30.3%KBS 보도, 역대 최대

KBS는 소매판매액 가운데 온라인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30.3%로 역대 가장 높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 거래액 증가율 7.3%가 소매판매 전체 증가율을 웃돌았다는 뜻이며, 온라인 비중은 앞으로도 오프라인 소매 지표를 읽을 때 함께 봐야 하는 숫자가 됐습니다. 추정

무엇을 보면 되나요

  • 자동차·통신기기의 지속성: 두 품목의 30% 이상 증가는 신차·신제품 출시 주기의 영향을 받습니다. 8월 통계에서 같은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확인 지점입니다.
  • 의복 감소: 온라인 패션 거래가 두 달 연속 줄어드는지, 화장품 증가와 분리해 봐야 합니다.
  • 모바일 비중: 78.0%로 낮아진 흐름이 고가 품목 증가에 따른 일시 현상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이 거래액을 끌어올렸나요?
전년 동월 대비 통신기기 37.5%, 자동차 및 자동차용품 31.1%, 화장품 14.0%, 컴퓨터 및 주변기기 12.9%, 농축수산물 12.6%가 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가 전한 국가데이터처 설명에 따르면 수입 전기차 구매가 계속 늘었고 이번 달에는 중고차 플랫폼도 개선됐습니다.
줄어든 품목도 있나요?
의복이 6.1%, 스포츠 및 레저용품이 6.0% 줄었습니다. 음식서비스(8.9%)와 음·식료품(8.1%)은 늘었지만 거래액이 큰 품목이라 증가율은 한 자릿수입니다.
모바일 비중이 줄어든 게 의미가 있나요?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6.4% 늘었지만 전체 증가율 7.3%보다 낮아 비중이 78.6%에서 78.0%로 내려갔습니다. 자동차처럼 고가 품목이 PC 등 다른 경로에서 늘어난 영향일 수 있지만, 보도자료가 원인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 3

  1. 12026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보도자료, 2026-09-01)공식 발표mods.go.kr/board.es?mid=a10301010000&bid=241&list_no=446725&act=view&mainXml=Y
  2. 2KBS: 7월 온라인쇼핑액 25조 원, 통신기기 37.5% 증가 (2026-09-01)보도v.daum.net/v/20260901120211032
  3. 3파이낸셜뉴스: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5조954억원, 역대 2위 (2026-09-01)보도v.daum.net/v/20260901120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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