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강의 영상에서 유료 제품을 찾았어요
키프로스의 1인 개발자 Anatoly Pashias에게 첫 고객 문제를 보여준 사람은 친구였어요. 친구는 강의 영상을 만들면서 After Effects를 다루지 않고도 모션 그래픽을 넣고 싶어 했어요. Pashias는 2025년 3월 Sonnet 3.7과 Cursor로 시험판을 만들었어요. 제품 이름은 Motionvid예요. 공식
첫 버전은 혼자 약 3주 동안 만들었고, Pashias가 밝힌 직접 비용은 Cursor 구독료와 AI 토큰 약 300달러였어요. 개발 시간과 이후 운영비가 빠진 초기 실험 비용이므로 사업 전체 비용으로 읽으면 안 돼요. 공식
친구의 YouTube 데모가 첫 손님을 데려왔어요
친구는 완성된 도구를 자기 YouTube 영상에서 보여줬어요. Pashias는 그 영상에서 첫 실제 방문자가 왔다고 설명했어요. ‘Motionvid’라는 제품명도 사람들이 찾는 검색어와 정확히 맞아, 검색 결과에서 제품 페이지로 들어오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이후에는 검색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 제휴 소개, AppSumo 캠페인이 고객 획득 경로가 됐어요. 공식
여기서 YouTube 조회수 자체가 매출을 뜻하지는 않아요. 한 사람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장면이 제품 페이지 방문과 가입으로 이어졌다는 순서가 중요해요. 작은 실험이라면 시연 영상마다 별도 링크를 붙여 방문, 가입, 첫 결제를 나눠 기록할 수 있어요.
평생 이용권 매출과 월 반복 매출을 나눠 봐요
2026년 9월 3일 인터뷰에서 Pashias는 Motionvid가 AppSumo 평생 이용권 캠페인으로 누적 매출 12만 달러를 냈다고 밝혔어요. 같은 시점의 월 반복 매출(monthly recurring revenue, MRR)은 7천 달러였고, 가입자는 10만 명을 넘었다고 했어요. 12만 달러는 캠페인 기간에 판매한 평생 이용권의 일회성 매출이고, 7천 달러는 당시 월 구독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공식
현재 제품은 월 구독과 크레딧 사용량을 함께 묶어요. 2026년 9월 14일 공식 가격표에서 Starter는 월 19달러에 500크레딧과 월 약 15~30개 영상, Pro는 월 29달러에 800크레딧을 안내해요. 영상 생성량이 늘면 더 높은 요금제로 이동하는 구조예요. 공식

모델 호출 한 번의 비용까지 기록했어요
사용자가 많아지자 초기에는 보이지 않던 문제가 생겼어요. 긴 영상 작업에서 장면이 두 번 반영되는 결함이 있었고, 크레딧 비용 추정치가 실제 사용량보다 크게 부풀려지는 오류도 발견했어요. Pashias는 모델 호출과 자동화 단계마다 비용을 추적하라고 강조했어요. 공식
AI 제품의 작업당 이익을 보려면 고객이 낸 금액에서 결제 수수료만 빼서는 부족해요. 영상 한 건에 들어간 모델 호출, 실패 뒤 재시도, 저장과 전송 비용도 함께 세어야 해요. 가령 월 19달러 고객이 영상 20개를 만들었다면, 영상 한 개의 평균 AI 비용과 지원 시간을 먼저 적어볼 수 있어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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