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가요
8월 25일부터 브로드컴의 VMware 가상디스크 개발키트(VDDK) 공개 다운로드 페이지가 404를 반환하기 시작했습니다. 보도 VDDK는 가상머신의 디스크를 읽어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때 쓰는 라이브러리로, Azure Migrate, 레드햇 마이그레이션 툴킷, 뉴타닉스 Move, virt-v2v, nbdkit, 아파치 클라우드스택 계열 도구가 여기에 기대고 있습니다. 보도 브로드컴 지원 창구는 고객에게 "가상디스크 개발키트(VDDK)는 더 이상 사용하거나 내려받을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일 갱신한 Azure Migrate 문서에 "지원되는 VDDK 패키지를 이미 갖고 있다면 무에이전트 이전을 진행하고, 접근할 수 없다면 에이전트 기반 이전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공식 문서는 VDDK 8.0 또는 9.0을 브로드컴 개발자 포털에서 받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식
왜 작은 팀도 봐야 하나요
핵심은 VMware가 아닙니다. 떠나는 데 필요한 도구를 떠나려는 상대가 갖고 있는 구조입니다. 추정 계약할 때는 월 요금과 기능만 비교하고, 나갈 때 쓸 경로는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경로가 벤더 계정이나 유지보수 계약에 묶여 있으면, 가격 협상에서 우리 쪽 대안이 사라집니다. 추정
계약 전 30분
반출 경로 점검 네 가지
데이터와 이미지를 통째로 꺼내는 공식 경로가 문서에 있는가
그 경로가 유료 계약이 끝난 뒤에도 동작하는가
필요한 도구·라이선스 파일의 사본을 사내에 보관하고 있는가
대체 경로의 소요 시간과 추가 스토리지 비용을 계산해 봤는가
네 항목 중 하나라도 답을 못 하면 그 벤더는 협상에서 우위를 갖습니다.
지금 쓸 수 있는 우회로
이미 사본을 가진 팀은 그대로 씁니다. 없는 팀은 OVF 내보내기 경로나 스토리지를 직접 읽는 방식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둘 다 더 느리고 별도 스테이징 저장 공간이 필요합니다. 보도 Azure로 옮기는 경우에는 에이전트를 각 서버에 설치하는 방식이 남아 있습니다.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