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와 AI· 2분
소리로 볼 순간을 고르는 AI, 영상 분석 52초를 18초로 줄였다
JAIST 오카다 연구진의 EMF-dVAE는 오디오로 봐야 할 구간을 고른 뒤 시각 특징의 15.42%만 써서 면접 영상 1,891개에서 최고 수준 성능을 냈습니다. 사람의 선택적 주의를 본뜬 설계입니다.
- #뇌와 AI
- #선택적 주의
- #멀티모달
1편

JAIST 오카다 연구진의 EMF-dVAE는 오디오로 봐야 할 구간을 고른 뒤 시각 특징의 15.42%만 써서 면접 영상 1,891개에서 최고 수준 성능을 냈습니다. 사람의 선택적 주의를 본뜬 설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