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리듬· 3분
깊은 잠 속 뉴런 '침묵'이 스트레스 회복력을 예측했다
미국 신경과학회가 9월 7일 공개한 JNeurosci 논문은 생쥐 프리림빅 피질의 NREM 수면 중 OFF-기간과 서파의 결합이 강할수록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회복력이 있었다고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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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미국 신경과학회가 9월 7일 공개한 JNeurosci 논문은 생쥐 프리림빅 피질의 NREM 수면 중 OFF-기간과 서파의 결합이 강할수록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회복력이 있었다고 보고합니다.

에모리대 연구진이 내측 전전두피질(mPFC)을 화학유전학으로 억제하자 생쥐가 오래된 '이기면 머문다' 습관을 버리고 소리 단서 전략을 대조군의 4~8일 대신 2~3일 만에 익혔다고 Science Advances 에 보고했습니다.

MIT·프린스턴 연구진이 생쥐 전전두피질 뉴런 515개를 기록해, 같은 기억 회로가 소리의 기억과 행동 계획을 번갈아 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데이터로 제약한 RNN 실험까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