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리듬· 2분
밤중 미세 각성과 알츠하이머 유전 위험, 500여 명 수면 분석
리에주대 연구진이 젊은 성인 453명과 50~69세 87명의 수면 뇌파를 분석했습니다. 중년에서 근긴장 상승이 없는 각성은 알츠하이머 다유전자 위험이 높고 기억 변화가 컸으며, 젊은 층에서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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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리에주대 연구진이 젊은 성인 453명과 50~69세 87명의 수면 뇌파를 분석했습니다. 중년에서 근긴장 상승이 없는 각성은 알츠하이머 다유전자 위험이 높고 기억 변화가 컸으며, 젊은 층에서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바젤대 연구진이 생쥐 뇌 전체를 스캔해 오래 깨어 있을수록 켜지는 뉴런 집단을 찾았습니다. 이 세포를 켜면 잠이 2~3배 늘고, 만성적으로 끄면 NREM 수면이 70% 가까이 줄었습니다.

63~92세 202명이 12주 동안 집에서 램프를 켜게 한 ENLIGHTENme 연구에서, 오전 10시 이전 사용이 낮 활동량과 리듬 안정성과 함께 갔다는 결과를 정리합니다.

베일러의대 연구진이 별세포의 전사인자 NFIX를 없애자 시상그물핵 별세포만 모양이 단순해지고 수면 뇌파와 기억이 함께 무너졌습니다. Neuron 논문의 기전과 한계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