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리듬· 3분
깊은 잠 속 뉴런 '침묵'이 스트레스 회복력을 예측했다
미국 신경과학회가 9월 7일 공개한 JNeurosci 논문은 생쥐 프리림빅 피질의 NREM 수면 중 OFF-기간과 서파의 결합이 강할수록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회복력이 있었다고 보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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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미국 신경과학회가 9월 7일 공개한 JNeurosci 논문은 생쥐 프리림빅 피질의 NREM 수면 중 OFF-기간과 서파의 결합이 강할수록 사회적 패배 스트레스에 회복력이 있었다고 보고합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IBM 리서치가 임상 수면다원검사 1만 건 이상으로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이 AHI 로는 보이지 않던 다섯 위험 집단을 찾아냈다고 Nature Communications 에 보고했습니다.

막스플랑크 튀빙겐 연구진이 쥐 7마리에서 청반 뉴런과 해마 리플을 동시에 기록해, 각성이 높을수록 리플이 줄고 리플 직전 청반 발화가 먼저 꺼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UT 오스틴 연구진이 초음파 배열과 뇌파 전극을 합친 패치 NEUSLeeP로 시상하핵을 자극해 28명에서 REM 잠복기를 24%(43분) 줄이고 REM 비율을 4.6%p(15.9분)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