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가요
벤치마킷이 공개한 2026 SaaS·AI 네이티브 메트릭스에서 요금제 축에 따라 순매출유지율이 갈렸습니다. 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쓰는 회사의 NRR 중앙값은 108%, 좌석 기반은 98%로 10%p 차이가 났습니다. 데이터 같은 리포트에서 총매출유지율(GRR) 중앙값은 88%에서 84%로, 75분위는 95%에서 91%로 내려갔습니다. 데이터
| 항목 | NRR |
|---|---|
| 사용량 기반 | 108% |
| 좌석 기반 | 98% |
출처: Benchmarkit, 2026 SaaS & AI-Native Metrics

왜 이 두 숫자를 같이 봐야 하나요
GRR은 확장 매출을 빼고 남는 이탈만 봅니다. 그 값이 88%에서 84%로 내려갔다는 것은 메워야 할 구멍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그런데 리포트는 중앙값 기준 순신규 ARR의 40%가 기존 고객 확장에서 나오고, 저성장군에서는 44%라고 밝힙니다. 데이터 새 고객을 데려오는 일보다 있는 고객의 사용량이 늘어나는지가 성장률을 더 많이 설명하는 구조입니다. 추정
| 지표 | 이전 | 2026 |
|---|---|---|
| GRR 중앙값 | 88% | 84% |
| GRR 75분위 | 95% | 91% |
| Rule of 40 중앙값 | 15% | 25% |
우리 팀은 무엇을 정해야 하나요
요금의 단위를 무엇으로 잡을지가 이 차이의 출발점입니다. 좌석으로 값을 매기면 고객사 인원이 늘지 않는 한 청구액이 그대로입니다. 사용량으로 매기면 제품을 더 쓰는 만큼 청구액이 따라 오릅니다. 추정 참고로 1인당 ARR 중앙값은 17만 5,000달러로 전년 대비 17% 올랐고, 소프트웨어 총마진 중앙값은 80%였습니다. 데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