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해관계를 밝힙니다. 이 기사가 다루는 《의료 바이오 연구자를 위한 AI 신약개발 실전 가이드》는 AI피셜·머니피셜 편집장 강성준이 김도균·한진선과 함께 쓴 책입니다. 광고가 아니라 소개 기사이므로 공식 랜딩과 온라인 서점에서 확인한 사실만 싣고, 판매량이나 학습 효과 같은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쓰지 않습니다. 공식
예스24 상품 정보 기준으로 이 책은 2026년 9월 21일 범문에듀케이션에서 나오며 548쪽, 정가 5만 원, ISBN 9791159435836입니다. 공식

여섯 개 장이 하나의 연구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예스24가 공개한 목차는 1장 인공지능과 신약개발의 융합, 2장 AI 신약개발을 위한 4대 기초 역량, 3장 인공지능 신약개발의 기초, 4장 리간드 기반 신약설계(Ligand-Based Drug Design, LBDD) 실무, 5장 구조 기반 신약설계(Structure-Based Drug Design, SBDD) 실무, 6장 최신 동향으로 구성됩니다. LBDD는 이미 알려진 화합물의 구조와 활성 데이터에서 규칙을 찾는 방식이고, SBDD는 표적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놓고 결합할 화합물을 찾는 방식입니다. 공식
공식 랜딩은 이 흐름을 공개 데이터 준비, 예측 모델 학습, 분자 도킹으로 후보 비교라는 세 가지 실습 작업으로 설명합니다. 분자 도킹은 후보 화합물이 표적 단백질의 어느 자리에 어떤 자세로 결합할지 계산해 후보끼리 점수를 견주는 작업입니다. 5장 예제에서는 화합물 1,000개를 단백질 2개에 도킹하고, 선별한 화합물의 구조를 바꾸어 물성과 도킹 결과를 다시 비교합니다. 랜딩은 이 계산이 후보를 좁히는 단계일 뿐이며 효능과 안전성은 후속 실험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공식
Python 기초
Linux·통계·약학 기초 포함
데이터 준비
공개 데이터 수집·정리
AI 모델링
QSAR·ChemBERTa·GNN
분자 도킹
1,000개 화합물 × 2개 단백질
후보물질 최적화
물성·도킹 재평가

연구자에게 남는 것은 코드와 복습 도구입니다
랜딩은 책과 함께 GitHub의 전체 실행 코드, Google Colab 실습 환경 안내, 책 내용을 질문할 수 있는 도서 AI 챗봇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종이책 한 권이 실습 환경과 복습 도구까지 포함한 묶음이라는 뜻입니다. 공식
이 구성은 독자가 강의를 따로 결제하지 않고도 같은 코드를 다시 실행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다만 랜딩은 일부 실습이 GPU나 외부 API를 쓰므로 서비스 이용 조건과 사용량에 따라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실습에 걸리는 시간과 결과도 독자의 배경과 연구 주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책이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 구성 | 공식 랜딩·서점이 밝힌 내용 |
|---|---|
| 분량·가격 | 548쪽 · 정가 50,000원(예스24 기준) |
| 실습 코드 | GitHub에서 전체 코드 제공, Colab 실습 안내 |
| 복습 도구 | 도서 기반 AI 챗봇 |
| 대상 독자 | 의학·약학·생명과학·화학 전공 학생과 연구자, 바이오로 옮기려는 데이터·AI 개발자, 제약·바이오 실무자, R&D·기획·정책 담당자 |
서평단은 9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공식 랜딩은 신간 서평단을 한국시간 2026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1인 1회 모집하고 9월 26일 선정자를 발표한다고 안내합니다. 선정 안내를 받은 사람은 48시간 이내에 참여를 확정해야 하고, 5만 원 상당 종이책 한 권을 받은 뒤 2주 안에 개인 SNS 한 곳과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가운데 한 곳에 서평을 올립니다. 공식
랜딩은 두 게시물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를 반드시 적으라고 요구합니다. 대신 학습 목적과 서평 계획, 최근 게시 활동과 일정 이행 가능성을 함께 본다고 밝히며 긍정적인 평가를 조건으로 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배송 정보는 선정자의 것만 출판사에 전달합니다. 공식

이 역량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함께 봅니다
랜딩은 공개 채용 공고를 근거로, 바이오를 이해하면서 데이터와 AI 팀을 연결하는 사람을 찾는 자리가 있다고 소개합니다. 근거로 제시한 공고는 2026년 9월 11일 확인한 Isomorphic Labs의 Bioinformatics Engineer와 In vitro/Cellular Pharmacology 공고이며, 랜딩은 직무마다 추가 전문성과 경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입니다. 공식
책 1장이 인용하는 숫자도 함께 읽을 만합니다. 임상 1상에 진입한 후보물질이 허가를 받을 확률 7.9퍼센트, 아이디어에서 처방까지 10~15년, 신약 한 건의 개발 비용 26억~30억 달러 같은 값입니다. 랜딩은 이 수치가 책 1장 본문에 나온다고 밝히고, 원화 환산은 책에 실린 값이라고 표시합니다. 보도
이 기사에는 공식 랜딩과 온라인 서점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만 담았습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홍보 게시물의 표현은 기사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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